장애인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

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, 다자녀 주거 취약가구 '희망의 집' 지원
관리자 2018-03-21 오후 4:59:23
조회수 1111 추천수 0

 

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(센터장 최정선)는 다자녀 주거 취약가구의 희망의 집 5호(남양주 전체 희망하우스 18호)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. 

 

이날 희망의 집 5호에 입주한 세대는 8인 다자녀 가구로, 높은 월세로 경제적 어려움이 반복되고 있던 상황에서 이번 희망의 집 입주를 통해 월세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.

 

또한, 입주에 앞선 지난 14일에는 동부희망하우스봉사단이 희망의 집 내부 집수리를 실시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. 

 

희망의 집에 입주한 박 모 씨(41세)는“월세에 대한 부담이 줄어서 한결 마음이 편안 하고, 이젠 조금씩 저축을 하고 싶다”며 “앞으로 여섯 아이들과 함께 더 행복하게 살아갈 자신이 생겼다.”고 말했다.

 

남양주시 희망의 집은 화재, 강제 퇴거 등 다양한 위기상황으로 주거가 불안정한 취약계층에게 일정기간(최장 24개월) 무상으로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주거 안정과 함께 입주 기간 동안 자산형성을 통해 자립기반을 스스로 조성하도록 돕는 희망케어센터만의 특화 사업이며 ‘희망의 집’ 은 농협의 제휴카드 기금과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. 

 

 

※ 기사링크 : http://www.newstow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19021

댓글 0개

파일 첨부

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.

파일 크기 제한 : 2MB (허용 확장자 : *.*)